성남 FC/문제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성적에 가려졌던 막장 인선 [편집]
성남이 일화에서 이전 되기 이전에 안산시로의 연고 이전과 시민구단 전환의 기로에서 시민구단으로 재창단된 후 이재명 시장은 대구 FC에서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후 야인으로 7여년간 공백기를 가진 노감독 박종환을 영입했다.[1] 13시즌 부족한 선수단을 가지고도 선전한 안익수는 고려조차 되지 않았고[2], 신태용 또한 당시 시장 선거 경쟁자인 신영수를 지지했으며 전두환과 막역한 선후배로 지내는 사이에다가 골수 새누리당 계열의 지지자로 유명했고[3]+2012시즌 성적 부진의 책임자였기에 후보자에서 탈락, 정치적인 인선으로 곧 있을 시장 선거를 의식하여 중, 장년대에 인기 많은 박종환이 차기 수장으로 낙점되었다.그런데 이게 오히려 세 사람의 미래를 바꿔버렸다. [4][5][6]
하지만 1990년대부터 구타로 유명했던 탓에 철지난 감독으로 평가받던 박종환은 예의 폭행 사태로 감독직을 잃었고, 당시 코치였던 이상윤이 감독 대행으로 임명된다. 그러나 그 마저도 성적 부진을 구실로 경질되며 이영진을 감독 대행의 대행으로 임명하는 코메디를 연출했다. 다행이도 강원에서 경질되어 야인으로 있던 김학범을 데려와 FA컵 우승을 거두고 강등권 탈출에 성공해 2014 시즌을 괜찮게 마무리 짓고 2015년 또한 문제 없이 마무리했다. 그러나 2016시즌 주축 선수(티아고&윤영선 등)의 이탈과 얇은 스쿼드로 인해 중반부터 급격한 순위 저하를 보이자 김학범 감독이 시즌 중에 경질 되었고 시즌 중 경질에 대해 성남팬들 사이에서도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하지만 팬간담회 자리에서 구단에 밝힌 경질의 이유인 '성적'과 '투명성과 공정성' 부분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해명에 해당 논란은 사그라든 상태다.[7] 아래는 시의회 질의내용 중 이석훈 대표이사의 김학범 감독 경질에 대한 질의응답내용.
하지만 1990년대부터 구타로 유명했던 탓에 철지난 감독으로 평가받던 박종환은 예의 폭행 사태로 감독직을 잃었고, 당시 코치였던 이상윤이 감독 대행으로 임명된다. 그러나 그 마저도 성적 부진을 구실로 경질되며 이영진을 감독 대행의 대행으로 임명하는 코메디를 연출했다. 다행이도 강원에서 경질되어 야인으로 있던 김학범을 데려와 FA컵 우승을 거두고 강등권 탈출에 성공해 2014 시즌을 괜찮게 마무리 짓고 2015년 또한 문제 없이 마무리했다. 그러나 2016시즌 주축 선수(티아고&윤영선 등)의 이탈과 얇은 스쿼드로 인해 중반부터 급격한 순위 저하를 보이자 김학범 감독이 시즌 중에 경질 되었고 시즌 중 경질에 대해 성남팬들 사이에서도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하지만 팬간담회 자리에서 구단에 밝힌 경질의 이유인 '성적'과 '투명성과 공정성' 부분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해명에 해당 논란은 사그라든 상태다.[7] 아래는 시의회 질의내용 중 이석훈 대표이사의 김학범 감독 경질에 대한 질의응답내용.
이석훈 대표이사: 티아고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고요, 김학범 감독에 대한 부분은 사실 여러 가지 알려지지 않은 내용들이 좀 있습니다.
그중에서 하나는 사실 저희 구단에서 제일 중요시 생각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부분에 대해서 좀 문제가 있었습니다.
언론에 나온 것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면 강원FC에 김학범 감독 자제를 입단 시킨 게 문제가 돼서 한번 검찰수사 나온 그런 부분들이 좀 있었고요.
그다음에 제가 그 시점에 각각 선수들의 개인면담을 다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코칭스태프에 대한 신뢰가 굉장히 무너져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아, 이대로 두고 가다가는 사실 굉장히 구단이 망가질 수 있겠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아까 제 책임을 면하기 위해서는 그냥 김학범 감독을 끝까지 가서, 그 사람이 잘못되면 책임을 물고 나가게 하면 되는데 사실 제 입장에서는 그것은 변명을 하는 거라고 생각을 했고요,그런 문제가 발견됐을 때 빠른 조치를 취하고 구단이 더 무너지기 이전에 다잡아야 된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김학범 감독을 교체하게 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 감독 인선이 실패했음은 두말할 나위 없다. 팀의 문제를 찾아내는데는 성공했지만 그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는데는 실패한 셈이다.
최종 33라운드에서 포항에게 1:4로 대패하면서 상위 스플릿 진출이 무산되고 하위 스플릿에서도 1승도 거두지 못하다 승강 플레이오프로 떨어졌다. 승강 플레이오프를 앞두고는 구상범 대행을 풍생고로 돌려 보내고 변성환 U-15 코치에게 승강 플래이오프에서 감독 대행의 대행으로 지휘하게 했다.
요약하면 감독 대행의 대행 2명을 포함해 3년 동안 6명의 지도자가 거쳐가는 개판 인사를 보여 주었는데, 세상 천지 감독 대행의 대행을 임명하는 기행을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벌이는 구단이 어디 있는가? 더군더나 그 대행 중에는 팀의 미래를 받쳐줄 유스팀 지도자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풍생고등학교 감독인 구상범 대행은 프로팀 감독경력이 전혀 없었고 2012년 상주 상무 코치를 역임한 걸 마지막으로 쭉 유소년 지도에 전념해왔다. 성남에선 한번도 1군에 올라왔던 적이 없어서 팀 상황이나 선수 개개인의 특성에 대해 잘 모를 수밖에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김학범 감독을 경질하며 코칭 스태프들까지 다 잘라내서(트레이너와 정경호 2군 코치만 생존) 옆에서 보좌해줄 사람도 없었다. 그 뒤를 이은 변성환 대행의 대행도 U-12, U-15 코치만 역임했을 뿐 1군팀 코칭 경력도 없었다. 구상범 대행이나 뒤를 이은 변성환 대행의 대행은 경험도 없고 팀 파악조차 안 된 상황에서 한발만 잘 못 디디면 나락인 승부의 세계에 강제로 던져졌다. 결국 유소년 지도자들의 명성과 경력, 자존심에만 먹칠을 하고 끝난 것. 그나마 변성환 대행 대행은 박경훈 감독 아래 정식으로 코치로 임명되기는 했다.
그리고 2년 임기의 박경훈 감독도 침체된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놓기는 했으나, 필드골 없는 마지막을 보내며 어부지리로 올라간 것이었고 결국 3위 아산에 패하며 한 시즌만에 경질되었다. 새로 남기일 감독이 3년 계약으로 선임되긴 했는데, 여전히 확실한 믿음을 주지 못한다는 것은 물론, 12월에야 새 감독을 뽑아 시즌 구상은커녕 팀 파악도 어려울 지경.
그리고 그 남기일 감독도, 첫 시즌 팀 승격(1부 복귀)을 이끌어낸 것은 물론 누구나 강등당할 거라 여긴 2019시즌 잔류를 이끌어냈음에도 자자 문제 등으로 계속 갈등을 빚다가 12월 초에 쫓아보냈다... 성적 부진 같은 타당한 이유도 없이 임기 1년 남은 감독을 보내버린 것.
2. 무능하다는 말조차 아까운 프런트 [편집]
인사말고도 선수단 운영이나 스폰서 유치같은 다른 행정업무도 주먹구구였다. 2014 시즌을 앞두고 상술한 오락가락 인선을 거듭하는 와중에 신문선이 대표로 영입되었는데 이는 선거를 앞두고 중, 장년층에 인기있다는 이유로 박종환을 감독으로 선임한 것과 같은 맥락이었다.[8]신문선 전 대표는 취임식에서 네이버를 메인 스폰서로 유치하겠다는 자기 딴에는 원대한 계획을 밝혔지만 뜯어보면 분당구 정자동에 본사가 있는 네이버에 돈 내놓으라는 강짜에 불과했고[9] 실패하고 1년 만에 경질되면서 빈축을 샀다. 표면적으론 자진사임이라하나 믿는 사람은 없다.[10] [11]
그런데 쥬빌리 뱅크에 네이버가 우회 지원한 사실이 알려졌는데 성남 FC에 투자하면 타 단체도 거액의 후원을 요청해 우회로 지원한다며 명색이 프로 구단인데 기업이 프로 스포츠 팀을 후원하는데 오히려 기업의 스포츠단 투자를 비공개로 하는 비상식적인 일이 벌어졌다. 사실 네이버가 인지도가 부족한 것도 아니고 극단주의적 성향의 정치인이 구단주인 구단을 후원하면 생길 정치적 편향에 대한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비상식적 후원에 일부 자유한국당 및 바른정당 의원들은 이재명과 관련지어서 이재명이 경선 활동 중 구단 재정을 대선 후보 경선에 예산으로 사용했다고 이재명을 고발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2015년엔 주전 골키퍼 박준혁이 군경팀 신청 일자가 지나면서 현역으로 입대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야구판 한화 이글스의 송광민 시즌 중간 입대사건과 비슷한 촌극이었으나 김동준이 좋은 활약을 보이자 스리슬쩍 묻혀졌다. 그러다 김동준의 올림픽 출전 때 박준혁 귀가 판정으로[12]로 겨우 수습되었다.
그리고 신문선의네이버 침공 메인 스폰서 지명 이후에 메인스폰서조차도 없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과거 대전 시티즌이나, 경남FC도 모기업이 있을 때는 시민구단들의 모범 소리 듣던 팀들이었으나, 중소기업들의 컨소시엄이나 STX같이 금방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기업이었기에 나중에 예산이 시에서 나오는 지원금의 의존도가 매우 커졌고 결국 팀이 몰락했다. 그런데 2017년 걸출한 외국인 골잡이 한 명을 구단 직원이 앞장서 영입한 후, 우승하며 1부로 돌아갔다.
과거 시민구단의 사례를 볼 때 몰락할 가능성이 큰데, 스폰서 없이 단순히 시의 자금으로 운영하면 이후 시장이 바뀌거나 구단주가 지원을 줄이면 한순간에 몰락하기 쉬운데 성남은 시 의존도가 시민구단 중에서도 제일 크다. 시민구단 전환의 책임이 있고 홍준표를 극딜했던 이재명이 축구단을 축소, 해체하기는 어렵겠지만 차후 시장이 바뀌고 성적이 안 좋으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보다 더 비참한 신세일 것이다.
그런데 쥬빌리 뱅크에 네이버가 우회 지원한 사실이 알려졌는데 성남 FC에 투자하면 타 단체도 거액의 후원을 요청해 우회로 지원한다며 명색이 프로 구단인데 기업이 프로 스포츠 팀을 후원하는데 오히려 기업의 스포츠단 투자를 비공개로 하는 비상식적인 일이 벌어졌다. 사실 네이버가 인지도가 부족한 것도 아니고 극단주의적 성향의 정치인이 구단주인 구단을 후원하면 생길 정치적 편향에 대한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비상식적 후원에 일부 자유한국당 및 바른정당 의원들은 이재명과 관련지어서 이재명이 경선 활동 중 구단 재정을 대선 후보 경선에 예산으로 사용했다고 이재명을 고발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2015년엔 주전 골키퍼 박준혁이 군경팀 신청 일자가 지나면서 현역으로 입대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야구판 한화 이글스의 송광민 시즌 중간 입대사건과 비슷한 촌극이었으나 김동준이 좋은 활약을 보이자 스리슬쩍 묻혀졌다. 그러다 김동준의 올림픽 출전 때 박준혁 귀가 판정으로[12]로 겨우 수습되었다.
그리고 신문선의
과거 시민구단의 사례를 볼 때 몰락할 가능성이 큰데, 스폰서 없이 단순히 시의 자금으로 운영하면 이후 시장이 바뀌거나 구단주가 지원을 줄이면 한순간에 몰락하기 쉬운데 성남은 시 의존도가 시민구단 중에서도 제일 크다. 시민구단 전환의 책임이 있고 홍준표를 극딜했던 이재명이 축구단을 축소, 해체하기는 어렵겠지만 차후 시장이 바뀌고 성적이 안 좋으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보다 더 비참한 신세일 것이다.
2016 시즌 충격적인 강등 이후 시의회에서 예산을 15억 감축하는 결정이 나왔고 이석훈 이사가 사퇴하지 않으면 30억 추가 삭감을 새누리당 위원들이 주장하며 축구단의 운영은 바람 잘 날 없는 신세다.
결국 시 지원금은 30억 삭감이 되어서 40억으로 반토막이 났으며, 7월까지의 운영비 밖에 안 되는 예산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이재명에게 추경을 볼모로 잡고 기싸움 중인 상황으로, 예산을 차치하고 존폐 문제까지 가는 난장판이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황의조는 일본 감바 오사카로 이적했다.
한편 2017시즌 승격에 실패하면서 시 지원금 70억을 요청했으나, 겨우 15억의 예산만 승인되었고 김두현이나 장학영 같은 실력이 하락한 레전드나 일화 시절 고액 연봉을 받던 선수들을 잔류시키는게 불가능해져 안 그래도 허약한 스쿼드가 대대적으로 개편되었다. 두목까치 김두현이 말레이시아 리그로 이적해 미래를 설계하는 등 2017년 팀을 책임졌던 선수들이 대거 짐을 꾸렸다. 그나마 골키퍼 김동준, 수비수 이지민 등의 선수가 잔류하고 입대했던 윤영선, 임채민이 복귀, 오르슐리치 회복 등 기반이 될 선수들은 있다. 또한 간신히 추경 예산 55억을 받아서 생존은 가능해졌으며, 구단 임직원이 스스로 임금 일부를 반납하고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의 쇄신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2월 2일 남준재가 연봉 미지급 관련으로 소송을 걸었는데, 성남 FC 측에서는 연봉 협상 후 지불하려고 했다고 입장을 발표했으나, 그나마 타 시민 구단에 비해 호평 받던 연봉 지급에 관한 논란이 튀어나오면서 더더욱 비판받고 있다. 남준재는 명단에만 있고 교체 멤버로도 나오지 못하는 상태. 결국 남준재는 벤치에도 앉지 못하다가 인천 유나이티드로 복귀했다.
결국 시 지원금은 30억 삭감이 되어서 40억으로 반토막이 났으며, 7월까지의 운영비 밖에 안 되는 예산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이재명에게 추경을 볼모로 잡고 기싸움 중인 상황으로, 예산을 차치하고 존폐 문제까지 가는 난장판이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황의조는 일본 감바 오사카로 이적했다.
한편 2017시즌 승격에 실패하면서 시 지원금 70억을 요청했으나, 겨우 15억의 예산만 승인되었고 김두현이나 장학영 같은 실력이 하락한 레전드나 일화 시절 고액 연봉을 받던 선수들을 잔류시키는게 불가능해져 안 그래도 허약한 스쿼드가 대대적으로 개편되었다. 두목까치 김두현이 말레이시아 리그로 이적해 미래를 설계하는 등 2017년 팀을 책임졌던 선수들이 대거 짐을 꾸렸다. 그나마 골키퍼 김동준, 수비수 이지민 등의 선수가 잔류하고 입대했던 윤영선, 임채민이 복귀, 오르슐리치 회복 등 기반이 될 선수들은 있다. 또한 간신히 추경 예산 55억을 받아서 생존은 가능해졌으며, 구단 임직원이 스스로 임금 일부를 반납하고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의 쇄신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2월 2일 남준재가 연봉 미지급 관련으로 소송을 걸었는데, 성남 FC 측에서는 연봉 협상 후 지불하려고 했다고 입장을 발표했으나, 그나마 타 시민 구단에 비해 호평 받던 연봉 지급에 관한 논란이 튀어나오면서 더더욱 비판받고 있다. 남준재는 명단에만 있고 교체 멤버로도 나오지 못하는 상태. 결국 남준재는 벤치에도 앉지 못하다가 인천 유나이티드로 복귀했다.
3. 비효율적인 예산 운용 [편집]
대다수 시민구단들은 예산 할당이 어려우며 이적 시장에서 한 수 접고 들어간다. 그러나 성남은 대한민국에서도 손꼽히는 부촌인 분당신도시를 가진 지역이기에 금전적인 문제에서 자유로왔다. 성남 위에는 전북 현대, FC 서울, 수원 삼성, 울산 현대같은 클래식 최상위권 기업구단들 외에는 없었고 그에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 않을 정도로 투자를 감행했다. 그런데 예산은 예산대로 날리고 스쿼드의 공백을 전혀 메꾸지 못했다.
이런 비효율적인 이적 시장의 원인을 찾는다면 아마 이적위원회를 꼽을 수 있다. 한준희, 이석훈, 박경훈 등 대한민국에서도 몇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전문가로 구성했고, 실제로 티아고 알베스 살레스라는 전년 포항에서 가능성만 있던 선수를 영입해 꽃 피웠다. 그러나 이 제도의 도용한 대표적인 팀인 리버풀 FC의 사례에서도 알 듯이 선수의 판매에서는 우위를 보이나, 정보력이 강하지 못하면 성공하기 어렵다. [13][14]
감독이 프런트에게 영입 리스트를 구성 및 요청 | → | 영입 후보 간추리기 | → | 영입 |
순서가 아니라
위원회가 영입 후보 설정 | → | 감독에게 추린 후보 중 택일 순으로 가는 방식 내지는 프런트에서 영입 결정 |
으로 구성된다. 감독의 전술 구상과 안 맞는 선수들이 영입될 수 있다는 것으로 티아고 이적 이후 실빙요나 김현을 영입했지만 공격 전술과 불협화음을 내며 필드골 0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그리고 이런 위원회는 위원장 한준희가 포항에게 4:1로 대패하면서 하위 스프릿으로 떨어지고 자진사퇴해 박경훈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간담회에서 신문선에게 자문을 구하고 있다라고 자백해 성남팬들을 실소에 빠트리고 있다. 저희는 티아고를 주전 공격수로 지명하겠습니다
대표적으로, 올 시즌 윤영선이 입대하며 센터백이 공백이 생겼는데 피투로 2선을 보강하면서도 황진성에게 페이롤을 낭비하며 센터백 영입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황진성은 시즌 중반까지 재활하면서 김두현의 과부하를 막지 못하고 이는 순위와 경기력이 시궁창으로 쳐 박히는 결과를 초래했다.다만 이것은 프런트의 잘못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위에 언급한 김두현의 과부화에 따른 2선 붕괴를 피투로 막지 못한 사실은 실제로 황진성, 혹은 그에 준하는 영입이 필요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황진성이 부상을 당한 것은 이적 후 훈련 중에 당한 것으로 프런트가 예상하거나 책임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하지만 황진성은 전성기때도 유리몸이었으며,몇 년 동안 몸상태로 저니맨 신세였다. 시민 구단이 확실한 몸상태를 보증할 수 없는 선수에게 고액 계약을 제시한것은 너무 리스크가 큰 도박이었다
또한 윤영선이 이탈하며 수비진은 제공권을 상실하며 상대 2선의 침투에 눈 뜨고 코 베였으며,장학영이 노쇠하며 좌측이 부실해졌기에 시너지로 더 크게 악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2016시즌의 치트키 티아고 알베스 살레스 대신 실빙요를 영입하여 메우려 했으나, 그 간극이 너무 컸고 미드필더의 붕괴로 공격 루트가 황의조에게 집중되었으며 안 그래도 사생활 구설수로 막장 경기력을 보여주던 황의조는 의족이 되었고 경기력이 시궁창으로 쳐 박혔다. 결국 티아고가 이끌어 온 팀이란 게 드러나며, 3위는 할 팀에서 하위 스플릿으로 추락한 것.
다만, 티아고는 임대 선수였고 완전 영입이 아니라서 이적을 막을 방도가 없었다. 거액 50억이나 들일 수도 없고...(티아고는 외국을 거치며 폼이 죽은 상태에서 전북으로 이적했고, 지금은 잊힌 선수가 되었다)
팀이 위기에 빠져있을 때 축구 외교를 한다고 탄자니아까지 찾아가기도 했다. 세계적인 명성은 커녕 K리그에서조차 좁은 입지와 불안한 미래를 가지고 외교한다는 게 맞는 일이었을까?
2017년에도 외인 농사가 폭망하며 승격에 실패해 이적위원회 폐지를 주장하는 성남팬이 많아졌다.
대표적으로, 올 시즌 윤영선이 입대하며 센터백이 공백이 생겼는데 피투로 2선을 보강하면서도 황진성에게 페이롤을 낭비하며 센터백 영입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황진성은 시즌 중반까지 재활하면서 김두현의 과부하를 막지 못하고 이는 순위와 경기력이 시궁창으로 쳐 박히는 결과를 초래했다.
또한 윤영선이 이탈하며 수비진은 제공권을 상실하며 상대 2선의 침투에 눈 뜨고 코 베였으며,
그리고 2016시즌의 치트키 티아고 알베스 살레스 대신 실빙요를 영입하여 메우려 했으나, 그 간극이 너무 컸고 미드필더의 붕괴로 공격 루트가 황의조에게 집중되었으며 안 그래도 사생활 구설수로 막장 경기력을 보여주던 황의조는 의족이 되었고 경기력이 시궁창으로 쳐 박혔다. 결국 티아고가 이끌어 온 팀이란 게 드러나며, 3위는 할 팀에서 하위 스플릿으로 추락한 것.
다만, 티아고는 임대 선수였고 완전 영입이 아니라서 이적을 막을 방도가 없었다. 거액 50억이나 들일 수도 없고...(티아고는 외국을 거치며 폼이 죽은 상태에서 전북으로 이적했고, 지금은 잊힌 선수가 되었다)
팀이 위기에 빠져있을 때 축구 외교를 한다고 탄자니아까지 찾아가기도 했다. 세계적인 명성은 커녕 K리그에서조차 좁은 입지와 불안한 미래를 가지고 외교한다는 게 맞는 일이었을까?
2017년에도 외인 농사가 폭망하며 승격에 실패해 이적위원회 폐지를 주장하는 성남팬이 많아졌다.
4. 시민구단이라며 무비판적인 여론 [편집]
가장 큰 문제점. 시민구단 중에서는 그나마 성적이 괜찮은 편이고[15] 통일교에 열악한 상황에서도 선전하는거 아니냐는 여론이 지속적으로 형성된다. 허나 이는 예산으로 간단히 반박이 가능하다. 성남은 최근 투자 금액이 시민구단이 아니라 돈 안 쓴다는 말을 듣는 기업구단보다 예산을 많이 썼다. 그럼에도 비싼 비지떡 소리 듣기 딱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며 결국 하위 스플릿으로 떨어졌다. 김학범이 과한 훈련과 급락하는 순위 그리고 황의조 카톡 사건같은 선수단 문제가 일어나 해임 자체는 수긍하지만 대체 후보 없이 스플릿 결정 직전에 또 대행체제로 가버리고 결국 추락했으니 팬들은 복장이 터졌다.
흥행 증가 역시 냉정하게 헤아려 보면 일화가 비주류 종교인 통일교 재단이라 사탄이라고 까는 기득권 기독교도들이 많아 클럽하우스나 경기장도 못 짓고 탄천 종합 운동장과 같이 낙후되고 비전문적인 시설을 이용할 정도로 통일교 재단의 소속인 것에 대한 이미지 손실이 엄청났지만 시민구단 전환 이후에는 공무원 및 관계자를 동원하여 관중석을 채웠다.
하지만 예산의 규모와 왜 관중이 증가하는 원인을 분석하는 게 아니라 훨씬 열악한 예산과 환경의 시민구단의 성적과 여러가지 요소가 포함된 관중 증가를 단순한 통계로 비교하고 그걸 언론에서 찬양하니 큰 비판없이 잘 굴러가는 팀으로 포장되었으나 속 빈 강정이었다.
흥행 증가 역시 냉정하게 헤아려 보면 일화가 비주류 종교인 통일교 재단이라 사탄이라고 까는 기득권 기독교도들이 많아 클럽하우스나 경기장도 못 짓고 탄천 종합 운동장과 같이 낙후되고 비전문적인 시설을 이용할 정도로 통일교 재단의 소속인 것에 대한 이미지 손실이 엄청났지만 시민구단 전환 이후에는 공무원 및 관계자를 동원하여 관중석을 채웠다.
하지만 예산의 규모와 왜 관중이 증가하는 원인을 분석하는 게 아니라 훨씬 열악한 예산과 환경의 시민구단의 성적과 여러가지 요소가 포함된 관중 증가를 단순한 통계로 비교하고 그걸 언론에서 찬양하니 큰 비판없이 잘 굴러가는 팀으로 포장되었으나 속 빈 강정이었다.
5. 정치적인 구단주의 변덕 [편집]
5.1. 이재명 재임 시 [편집]
이재명 시장이 성남을 인수하고 시민구단 전환 관련 발표를 했을 때 최소한 박규남의 거지같은 운영보다는 훨씬 발전한 운영을 보여주기를 기대했지만, 촌스럽기로 소문난 노란 유니폼[16][17], 지역 구로 나눈 좌석 배치 등 출정식의 졸속한 행정으로 욕을 바가지로 먹었고 나중에 만화가 샤다라빠의 의견대로 유니폼을 수정했다. 그렇지만 전 시즌 주포인 김동섭의 삽질과 박종환의 쌍팔년 축구로 온 K리그 빠들이 가루가 되게 까는 경기력[18]으로 지탄 받고 폭력 문제로 경질된 이후 축구단에 대해 무관심하다 어처구니 없는 대행의 대행 임명 이후 김학범이 FA 컵을 들어 올리자 그제서야 오심 관련 인터뷰를 하며 숟가락 얹고 잦은 언플을 던져 K리그의 가려운 곳을 긁은 결과 이전까지 팀에 무관심한 구단주로 평가받던 그를 축덕이라고 주장하는 수준 미달의 언론과 서포터들이 난무했다.[19]
AFC 챔피언스리그를 진출하고 리그 상위 스플릿으로 올라가는 선전한 2015시즌 이후에는 축구단 관련 인터뷰 및 FC 바르셀로나 유스팀을 방문해 기대를 높였고 수원 FC 염태영 구단주와 설전으로 깃발더비라는 더비를 만들었으나 관계도 없고 역사는 비교조차 안 되는 두 팀의 신경전에 정치적 친분을 가진 구단주들의 쇼라는 비판이 많았고 전통의 라이벌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보다 더 홍보하는 기행을 보여줬다. 그리고 FC 서울에도 비슷한 형식의 빚탕감 더비를 제안했다가 서울에게 우리가 시민구단인줄 아느냐는 면박만 들었다.[20] 또한 6월 순위 경쟁 시점에서 지방 재정 개편을 반대하는 단식 때 주장인 김두현과 감독인 김학범을 단식 현장으로 부르는 등 시민구단으로서의 시 계획의 홍보의 범주를 넘어선 자신의 정치적인 홍보를 위해 부르는 등 정치적으로 성적이 좋았던 축구단을 이용했고, 위에 서술된 성적 하락 이후에는 축구단 관련 행동 및 발언은 없고 김학범 감독은 사퇴지 경질이 아니라는 입장 표명이 전부다.
몇몇 여론은 “구단주가 팀의 몰락과 큰 상관도 없고 사과문까지 올렸으니 구단주의 잘못이 아니다.”라는 의견도 존재하나, 2014년 초반의 부진과 박종환 폭력 사태와 신문선의 네이버 지명 그리고 감독의 대행의 대행 같은 어처구니 없는 행정의 원인이되는 감독과 대표 이사를 능력 위주가 아닌 정치적인 요소가 많은 인선을 주도했고 팀이 부진할때는 방관하다가 FA컵 우승 후부터 2016년 초까지 성적이 좋을때는 여태까지 전례가 없을 정도로 언론에 자신의 치적임을 과시하며 자신의 정치적 활동인 지방 재정 개편 반대 단식 때 감독과 주장을 부르는 등 자기의 정치적 도구로 구단을 자기 정치 활동에 사용했으나, 김학범 경질 사태 및 순위 하락 때에는 박근혜 퇴진 운동에만 신경 쓰면서 팀을 방관한 것이 이재명이 책임이 없다 할 수 없는 것이다.
AFC 챔피언스리그를 진출하고 리그 상위 스플릿으로 올라가는 선전한 2015시즌 이후에는 축구단 관련 인터뷰 및 FC 바르셀로나 유스팀을 방문해 기대를 높였고 수원 FC 염태영 구단주와 설전으로 깃발더비라는 더비를 만들었으나 관계도 없고 역사는 비교조차 안 되는 두 팀의 신경전에 정치적 친분을 가진 구단주들의 쇼라는 비판이 많았고 전통의 라이벌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보다 더 홍보하는 기행을 보여줬다. 그리고 FC 서울에도 비슷한 형식의 빚탕감 더비를 제안했다가 서울에게 우리가 시민구단인줄 아느냐는 면박만 들었다.[20] 또한 6월 순위 경쟁 시점에서 지방 재정 개편을 반대하는 단식 때 주장인 김두현과 감독인 김학범을 단식 현장으로 부르는 등 시민구단으로서의 시 계획의 홍보의 범주를 넘어선 자신의 정치적인 홍보를 위해 부르는 등 정치적으로 성적이 좋았던 축구단을 이용했고, 위에 서술된 성적 하락 이후에는 축구단 관련 행동 및 발언은 없고 김학범 감독은 사퇴지 경질이 아니라는 입장 표명이 전부다.
몇몇 여론은 “구단주가 팀의 몰락과 큰 상관도 없고 사과문까지 올렸으니 구단주의 잘못이 아니다.”라는 의견도 존재하나, 2014년 초반의 부진과 박종환 폭력 사태와 신문선의 네이버 지명 그리고 감독의 대행의 대행 같은 어처구니 없는 행정의 원인이되는 감독과 대표 이사를 능력 위주가 아닌 정치적인 요소가 많은 인선을 주도했고 팀이 부진할때는 방관하다가 FA컵 우승 후부터 2016년 초까지 성적이 좋을때는 여태까지 전례가 없을 정도로 언론에 자신의 치적임을 과시하며 자신의 정치적 활동인 지방 재정 개편 반대 단식 때 감독과 주장을 부르는 등 자기의 정치적 도구로 구단을 자기 정치 활동에 사용했으나, 김학범 경질 사태 및 순위 하락 때에는 박근혜 퇴진 운동에만 신경 쓰면서 팀을 방관한 것이 이재명이 책임이 없다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나마 가변석을 새롭게 만들어준다거나, 먹거리를 늘린다거나, 촌스런 유니폼을 새롭게 뜯어고치는[21] 등 좋은 부분도 있긴 있으나 얼마나 갈지는 아무도 장담못한다.
직설적으로 말해 계속 성적이 안 나오면 시정에도 부담이 되므로 포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재명 시장이 성남에 있는 동안에는 무사할 수도 있지만, 길어야 2022년(3선)까지고 지방 재정 개편이 임박한 가운데 기초자치단체의 예산 백억 이상을 잡아먹기만 하는 100% 전시성 사업에 계속 투자할 이유가 충분할까? 게다가 이재명 시장은 경선에서 탈락하기는 했지만 대선 출마에 몰두하면서 사실상 구단에 손을 놓은 지 오래였다. 이재명 시장이 이후 경기도 도지사 선거 출마를 시사하며 비판을 더 받고 있다. 특히 8월 9일 내셔널리그 팀인 목포시청에 3대 0으로 졌는데도 어떠한 입장표명도 없었고 수원가서 kt wiz 경기 보면서 실실거리는 모습이 장관이다. 이 외에 예능 프로그램인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에 출연(11회까지 나오고 하차)하는 등 이해하기 힘든 행보를 계속 보이고 있다.
결국 시장직을 사퇴한 뒤에 경기 도지사로 출발했는데, 사임 전에 남준재 연봉 문제 같은 임금 체불이 일어났는데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나중에 협상 후 지불하려고 했다는 변명 후 겨우 재계약했지만 교체 명단에서도 제외 되어서 보복 아니냐는 논란이 있다.
성남 구단주였던 이재명을 평한다면 공으로는 지역 연대,팀이 상승세였을 때 예산 지원 그리고 안산으로의 연고 이전을 막은 공은 있으나, 성남 인수 자체가 모라토리엄 극복이라는 자신의 치적 홍보였고, 단식 때 부르는 등 자신의 정치 활동에 이용한 점 그리고 팀이 몰락한 후 병마를 이겨낸 전상욱 같은 미담만 챙기고 남준재 같은 임금체불 문제까지 발생할 정도로 팀에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치적일 때 홍보하다가 팀이 몰락하기 시작하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라는 더 좋은 기회가 등장하자 팀을 등한시 했기에 K리그판의 선조라고 할 수 있다.
다만, 클럽하우스 건설도 2018년 착공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비약적인 해석은 금물이다. 다만, 경기지사 출마 목적으로 이재명 시장이 2018년 3월 15일자로 사퇴, 새 시장과 시의회가 구단 친화적인 인사들로 꾸려져야 구단의 생존 가능성이 높아진다.
직설적으로 말해 계속 성적이 안 나오면 시정에도 부담이 되므로 포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재명 시장이 성남에 있는 동안에는 무사할 수도 있지만, 길어야 2022년(3선)까지고 지방 재정 개편이 임박한 가운데 기초자치단체의 예산 백억 이상을 잡아먹기만 하는 100% 전시성 사업에 계속 투자할 이유가 충분할까? 게다가 이재명 시장은 경선에서 탈락하기는 했지만 대선 출마에 몰두하면서 사실상 구단에 손을 놓은 지 오래였다. 이재명 시장이 이후 경기도 도지사 선거 출마를 시사하며 비판을 더 받고 있다. 특히 8월 9일 내셔널리그 팀인 목포시청에 3대 0으로 졌는데도 어떠한 입장표명도 없었고 수원가서 kt wiz 경기 보면서 실실거리는 모습이 장관이다. 이 외에 예능 프로그램인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에 출연(11회까지 나오고 하차)하는 등 이해하기 힘든 행보를 계속 보이고 있다.
결국 시장직을 사퇴한 뒤에 경기 도지사로 출발했는데, 사임 전에 남준재 연봉 문제 같은 임금 체불이 일어났는데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나중에 협상 후 지불하려고 했다는 변명 후 겨우 재계약했지만 교체 명단에서도 제외 되어서 보복 아니냐는 논란이 있다.
성남 구단주였던 이재명을 평한다면 공으로는 지역 연대,팀이 상승세였을 때 예산 지원 그리고 안산으로의 연고 이전을 막은 공은 있으나, 성남 인수 자체가 모라토리엄 극복이라는 자신의 치적 홍보였고, 단식 때 부르는 등 자신의 정치 활동에 이용한 점 그리고 팀이 몰락한 후 병마를 이겨낸 전상욱 같은 미담만 챙기고 남준재 같은 임금체불 문제까지 발생할 정도로 팀에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치적일 때 홍보하다가 팀이 몰락하기 시작하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라는 더 좋은 기회가 등장하자 팀을 등한시 했기에 K리그판의 선조라고 할 수 있다.
다만, 클럽하우스 건설도 2018년 착공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비약적인 해석은 금물이다. 다만, 경기지사 출마 목적으로 이재명 시장이 2018년 3월 15일자로 사퇴, 새 시장과 시의회가 구단 친화적인 인사들로 꾸려져야 구단의 생존 가능성이 높아진다.
5.2. 은수미 재임 시 [편집]
성남 시장 후보 시절에 탄천종합운동장을 방문했으나, 성남의 라이벌인 수원의 색깔인 파랑색을 입고 응원하자고 말해 구설수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의 색깔이 파란색임을 감안해도 팀의 색깔이 다른 정당 상징색과 겹치는 것도 아닌데 사복으로 오거나 아니면 검은색으로 오는것도 아니고 라이벌 팀의 색깔을 방문 의상의 색깔로 사용해 와서 비판 받자 검은색으로 복장을 시정하였다.
그 이후 이런 언플을 하였지만, 후보 시절 자신이 당선되면 관할할 업무 중 하나가 될 축구단의 라이벌의 유니폼 색깔도 모르는 인물이 축구계의 고질적 병폐에 대해서 이야기 할 자질이 되는지 모르겠다는 여론이 많다.
2018년 6월 당선 된 후 시즌말인 11월까진 구단내에 특별한 문제 없이 돌아가고 있다.그냥 안나서는게 최상이란걸 알았나보다.
그러다 12월 13일 전 FC 서울 단장인 이재하를 대표로 내정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예전에 신문선같이 유명인으로 정치적인 이점을 노리는 인사같지는 않지만, FC 서울/2018년에서 보듯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실상 경질된 인물을 수장격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물론, 이재하를 데려온 것에 불만족스러워하는 성남 팬들도 있지만... "성남 FC의 행정은 전문 경영인에게 맡기고 축알못 정치인들은 뒤로 빠져있는 것이 낫다."같은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경우도 있다.
사실, 그동안 개막장 테크였던 행정가들과 비교해보면 납득이 가는 인선이라는 평가를 하는데 "아무리 북패 출신이라고 해도 신문선이나 곽선우같은 막장스러운 인사들보다 최소한 우승은 해본 업적이 있던 인사가 더 낫지 않느냐?"라는 식이다. 게다가 은수미 성남시장도 "정치가들이 나서는 것보다는 전문 경영인이 맡는 것이 낫다"라는 입장이었으니 더 이상 나쁠 것도 없다. 그러나...
성남 FC에서 2018, 2019 두 시즌동안 예상 외의 승격, 잔류를 만들어낸 남기일 감독의강제 자진 사퇴로 인하여 팬들의 분통이 터지고 대다수의 팬들이 이재하에 대해 극도의 반감을 가지게 되었다. 2019년 12월에 열린 긴급 팬 간담회에서도(이날은 수요일이었고, 당일 통보도 모자라 저녁 6:30에 개최했다... 이에 분노한 팬들이 일부러라도 간담회에 찾아갔다) 무책임한 답변만 함으로써 신뢰가 극도로 떨어지고 있다. 이미 시즌 중 자자 사태를 일으킨 게 구단인데, 느닷없는 설기현 영입으로 ‘감독 교체 카드 준비한다’는 인상까지 주기에 충분했다. 심지어 설기현은 새 감독이 된 김남일과 인천에서(!) 마주 앉아 밥을 먹으며 새 시즌을 구상해본다는 그 순간 이미 경남 감독으로 부임했다. 설운장 게다가 성남의 주요 선수들이 줄줄이 빠져나가는데 아무런 대책도 없다. 선수 수당 체불도 재발했다.
그 이후 이런 언플을 하였지만, 후보 시절 자신이 당선되면 관할할 업무 중 하나가 될 축구단의 라이벌의 유니폼 색깔도 모르는 인물이 축구계의 고질적 병폐에 대해서 이야기 할 자질이 되는지 모르겠다는 여론이 많다.
2018년 6월 당선 된 후 시즌말인 11월까진 구단내에 특별한 문제 없이 돌아가고 있다.
그러다 12월 13일 전 FC 서울 단장인 이재하를 대표로 내정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예전에 신문선같이 유명인으로 정치적인 이점을 노리는 인사같지는 않지만, FC 서울/2018년에서 보듯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실상 경질된 인물을 수장격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물론, 이재하를 데려온 것에 불만족스러워하는 성남 팬들도 있지만... "성남 FC의 행정은 전문 경영인에게 맡기고 축알못 정치인들은 뒤로 빠져있는 것이 낫다."같은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경우도 있다.
사실, 그동안 개막장 테크였던 행정가들과 비교해보면 납득이 가는 인선이라는 평가를 하는데 "아무리 북패 출신이라고 해도 신문선이나 곽선우같은 막장스러운 인사들보다 최소한 우승은 해본 업적이 있던 인사가 더 낫지 않느냐?"라는 식이다. 게다가 은수미 성남시장도 "정치가들이 나서는 것보다는 전문 경영인이 맡는 것이 낫다"라는 입장이었으니 더 이상 나쁠 것도 없다. 그러나...
성남 FC에서 2018, 2019 두 시즌동안 예상 외의 승격, 잔류를 만들어낸 남기일 감독의
6. 소통능력 부재 [편집]
2019년, 이재하 전 FC 서울 단장[22]이 성남의 프런트로 부임한 이후 구단의 소통능력이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
2019년 12월 16일 월요일, 남기일 감독이 자진 사퇴로 팀을 떠나는 사건이 발생한다. 2019 시즌 좋은 스쿼드가 아니었음에도 나쁘지 않은 시즌을 보낸 감독이 갑자기 자진 사퇴한 상황에서 이재하 단장이 데려온 설기현 성남 전력강화실장의 차기 감독설이 일었으나언론을 통하여 이를 부정했다.그러나 설기현은 경남 FC의 감독으로 부임한다.
그리고 남기일 감독의 사퇴한 지 이틀이 지난 수요일 오후 6:30에[23] 긴급 간담회를 열어 어떻게든 남기일 감독의 사퇴에 대해 해명하고 수습하려고 했으나, 어찌어찌 시간을 내어 참석한 팬들의 성토를 침묵하거나 회피하듯이 답변을 했고 수습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이는 그나마 프런트에 우호적이던 성남 FC 팬들이 프런트를 불신하게 되는 것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2020 시즌, 성남 FC의 용품 스폰서는 2019 시즌까지 엄브로가 후원하기로 계약이 되어 있어서 2020 시즌에는 새로운 용품 스폰서를 찾아야만 했다. 하지만 2월 초까지 새로운 용품 스폰서에 대한 소식이 없다가......
2020년 2월 13일, 성남의 SNS, 유튜브 채널에 2020시즌 홈 유니폼 티저가 올라오는데 영상 마지막에 성남에 까치 로고와 엄브로 로고가 나오면서 이번 2020 시즌도 엄브로와 함께 가는 걸로 결정된 듯하다.
하지만 유니폼 티저가 공개되기 전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가 티저가 공개될 때에 용품 스폰서를 공개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구체적인 계약에 관한 뉴스가 1개도 안 올라와 있으니 엄브로랑 어떻게 연장이 되었는지 계약방식에 변동사항이 있는지 알 길이 없으니 답답하는 팬들도 있다.
이건 정말이지 구단의 소통 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2019년 12월 16일 월요일, 남기일 감독이 자진 사퇴로 팀을 떠나는 사건이 발생한다. 2019 시즌 좋은 스쿼드가 아니었음에도 나쁘지 않은 시즌을 보낸 감독이 갑자기 자진 사퇴한 상황에서 이재하 단장이 데려온 설기현 성남 전력강화실장의 차기 감독설이 일었으나언론을 통하여 이를 부정했다.
그리고 남기일 감독의 사퇴한 지 이틀이 지난 수요일 오후 6:30에[23] 긴급 간담회를 열어 어떻게든 남기일 감독의 사퇴에 대해 해명하고 수습하려고 했으나, 어찌어찌 시간을 내어 참석한 팬들의 성토를 침묵하거나 회피하듯이 답변을 했고 수습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이는 그나마 프런트에 우호적이던 성남 FC 팬들이 프런트를 불신하게 되는 것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2020 시즌, 성남 FC의 용품 스폰서는 2019 시즌까지 엄브로가 후원하기로 계약이 되어 있어서 2020 시즌에는 새로운 용품 스폰서를 찾아야만 했다. 하지만 2월 초까지 새로운 용품 스폰서에 대한 소식이 없다가......
2020년 2월 13일, 성남의 SNS, 유튜브 채널에 2020시즌 홈 유니폼 티저가 올라오는데 영상 마지막에 성남에 까치 로고와 엄브로 로고가 나오면서 이번 2020 시즌도 엄브로와 함께 가는 걸로 결정된 듯하다.
하지만 유니폼 티저가 공개되기 전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가 티저가 공개될 때에 용품 스폰서를 공개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구체적인 계약에 관한 뉴스가 1개도 안 올라와 있으니 엄브로랑 어떻게 연장이 되었는지 계약방식에 변동사항이 있는지 알 길이 없으니 답답하는 팬들도 있다.
이건 정말이지 구단의 소통 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1] 당시 세계 최고령 감독이었다.[2] 연수차 영국에 있을 때 문자로 해임을 통보했다.[3] 사실 전두환과 가까운걸로 치면 대통령되기 전부터 알고 지내면서 지금도 연희동 꾸준히 찾아가는 박종환이 훨씬 더하다. 큰 고려대상은 아니었을 것 이다.[4] 안익수(U-18 감독), 신태용(올대 감독 겸 국대 코치)은 오히려 축구협회 소속 사령탑으로 영전, 박빠따는 영구 퇴출.[5] 이들과 박종환의 차이는 유명세가 가장 크다는 평가다. 당장 박종환은 국가대표에 연령별 대표팀부터 성인 대표팀까지 적을 두어서 팬층이 히딩크 등장 전까지는 가장 두터웠던 감독이지만, 신태용과 안익수는 일화 레전드이긴하나 대표팀에선 각각 21경기 3골, 5경기 0골의 초라한 대표팀 성적을 가졌고 축구에 관심 없는 대중들에게 인지도는 거의 없었다. 이 두 사람이 대중들에게 각인된건 성남 감독에서 탈락하고 올림픽 대표팀과 U-18 대표팀을 맡은 다음이었다. 즉, 축구팬 코스프레하던 구단주가 중장년층에게 어필하기 좋았다.[6] 유명세와 별개로 박종환은 이란 쇼크 이후 퇴물 소리 듣던 감독이었다. 그에 비해 신태용은 2009년 플레이오프에서 챔피언 결정전 진출, 2010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 2011년 FA컵 우승으로 황선홍, 윤정환, 최용수, 브라질 월드컵 전의 홍명보와 함께 리그를 이끌 차세대 감독으로 주목받고 있었으며, 안익수는 고집세고 언론플레이에 능하지 못한 면은 있어도 수비 전술에 대한 능력은 K리그 최고라는 평을 받았다. 젊고 경쟁력 있는 감독들 대신 현장 공백만 10년에 가까운, 시대에 뒤쳐졌음이 진작에 드러난 70대 노감독을 선임하는 최악의 인선을 보였다.[7] 다만 자초지종을 잘 모르는 타팀 팬들은 여전히 김학범 감독 경질을 두고 비판적인 여론을 내놓기도 한다.[8] 다만 최초로 영입이 거론된 인물은 삼성 라이온즈와 대구 FC를 맡았던 스포츠 경영 전문가인 김재하 단장이 거론되었던 인물이지만 본인이 고사했고, 결국 그나마 선거에서 중,장년층에게 어필하기에 유리한 신문선을 이사로 선임하는 오판을 했다.[9] 라디오에서 네이버를 메인스폰서로 지명했다.[10] 이재명의 입장에서는 반현대가를 외치는데다가 중,장년층에 인지도가 높은 인사이기에 눈 돌아가 검증도 없이 프론트에 수장격인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병크를 터트렸다.[11] 현재도 황의조 인맥 망언을 한 시의원 뿐만 아니라 안민석도 현대에 1000억의 찬조금을 내라는 비현실적인 주장을 오로지 반 현대 반 축협을 위해 떠들어대서 축구팬들의 비웃음 거리가 되고 있다.[12] 정산의 울산 이적 후 전상욱 병가에 김동준 차출로 골키퍼가 김근배 한 명뿐이었고, 후보 골키퍼도 없는 상태로는 명단 제출 및 경기 진행이 불가능했다.[13] 리버풀의 감독이었던 브랜던 로저스는 루이스 수아레스의 대체자로 사무엘 에투와 발로텔리 중 택일할 것을 요구했다고 언론에 밝힌 바 있다.[14] 세비야 FC도 명단장인 몬치 단장이 영입을 구상해 거상으로 군림했으나 그 바탕에는 현장의 요구에 기초된 이적 리스트, 방대한 스카우팅 네트워크 및 유능한 프런트가 있었기에 가능했다.[15] 시도민 구단으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까지 나갔고 강등된 2016시즌도 상위 스플릿이 예상될 정도로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16] 일화시절의 유니폼은 무려- 브라질의 노랑 + 녹색 유니폼을 따라한 것이다. 또한, 과거 팀의 칼라를 계승하는 것또한 중요한 문제이다. 예로, KIA 타이거즈의 상징색인 빨강은 과거 해태 타이거즈부터의 전통색으로, 만약 새로 운영사가 바뀌었으니 바꿔야 한다고 하면 받아들이지 못하는 팬들도 많을것이다.[17] 하지만 단순히 팀의 컬러 뿐만 아니라 맥콜과 삼정톤으로 요약되는 개판 디자인에 노란색이 일상에서 생활복으로 자주 사용되지 않는 색인데 드문드문 열리는 브라질의 A매치와는 다르게 몇 개월의 대장정을 하면서 입기에는 꾸준히 입을 옷이 못 되었다.[18] 당시 언론으로부터 "리그의 수준을 떨어트린다"는 돌직구 기사도 있었다.[19] 오히려 축구단을 시에서 운영하는게 옳은가 회의적이다며 인수를 후회하는 뉘앙스의 트윗을 올렸었다.[20] 서울 시장은 같은 당의 인물이었다. 속이 뻔히 보이던 제안이다. 참고로 FC 서울은 시민구단이 아닌 GS그룹을 모기업으로 하는 기업구단이다.[21] 이건 처음에는 노란색 유니폼으로 정해졌으나, 출정식에서 여론이 매우 좋지 않아 샤다라빠의 의견을 반영해 개선한 것이다.[22] 2018 시즌 FC 서울이 하위 스플릿으로 추락하자 성적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23] 즉, 보통의 팬이라면 오지 못할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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